
(서울=뉴스1) = LG전자가 지난 18일부터 집중 호우로 인한 수해 지역에 '수해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가전 제품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에 파견 나온 LG전자 서비스 매니저가 수해 피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침수 제품을 점검 및 수리하는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9/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에 파견 나온 LG전자 서비스 매니저가 수해 피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침수 제품을 점검 및 수리하는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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