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서비스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거제시 일대에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을 파견해 지원 활동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은 이동형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침수된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 세척과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9/뉴스1
photo@news1.kr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은 이동형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침수된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 세척과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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