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9일 서울 강남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마련된 디저트 브랜드 ‘호라이즌 식스틴 (HORIZON 16)’ 팝업스토어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골드망고, 복숭아, 멜론, 감귤, 체리 등 다양한 과일을 활용한 샌드를 만나볼 수 있다. 과일의 풍미와 크림의 부드러움을 조화롭게 담아, 메뉴마다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9/뉴스1
photo@news1.kr
이번 팝업에서는 골드망고, 복숭아, 멜론, 감귤, 체리 등 다양한 과일을 활용한 샌드를 만나볼 수 있다. 과일의 풍미와 크림의 부드러움을 조화롭게 담아, 메뉴마다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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