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는 오는 2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뮤직시티센터에서 열리는 ICT 인프라 분야 전문 전시회 ‘ISE EXPO 2026’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KT는 전시장 내 ‘KT글로벌상생성장관’을 마련하고 통신·AI 분야 협력사 6개사의 북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KT 협력사 임직원이 ISE EXPO 2026 전시장 내 KT글로벌상생성장관에서 관람객에게 자사가 보유한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9/뉴스1
photo@news1.kr
KT는 전시장 내 ‘KT글로벌상생성장관’을 마련하고 통신·AI 분야 협력사 6개사의 북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KT 협력사 임직원이 ISE EXPO 2026 전시장 내 KT글로벌상생성장관에서 관람객에게 자사가 보유한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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