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는 약 2,400억원을 투자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 위치한 광주사업장 제3 캠퍼스에 축구장 3개 크기에 해당하는 연면적 2만1,800㎡(약 6,600평) 규모의 공조 제품 생산라인을 건립한다고 19일 밝혔다.
플랙트그룹의 기술과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축되는 광주 생산라인은 15번째 글로벌 생산시설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를 공략하기 위한 핵심 생산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사진은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제3 캠퍼스 전경.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9/뉴스1
photo@news1.kr
플랙트그룹의 기술과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축되는 광주 생산라인은 15번째 글로벌 생산시설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를 공략하기 위한 핵심 생산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사진은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제3 캠퍼스 전경.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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