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오스트리아 '빈 미술사 박물관' 대표 소장품 43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삼성 아트 스토어에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스페인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에 이어 '빈 미술사 박물관'까지 추가돼 삼성 TV 이용자들은 안방에서 유럽 최고 미술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뉴스1
photo@news1.kr
삼성 아트 스토어에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스페인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에 이어 '빈 미술사 박물관'까지 추가돼 삼성 TV 이용자들은 안방에서 유럽 최고 미술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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