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진성훈 기자 = 미국 인기 TV 시리즈 '히어로즈'와 '내쉬빌'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미국 배우 헤이든 파네티어가 3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6년 1월 그녀가 제2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