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김현수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 사무처장이 1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고 서영철 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 대표 빈소 설치 문제 등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과와 가림막 설치를 제지한 경위 및 책임자 공개, 서 대표 추모와 피해자들의 광화문광장 활동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피해자연대에 따르면 전날 비가 내리자 광장에 놓인 서 대표의 영정사진과 관 등을 보호하기 위해 천막과 가림막을 설치하려 했으나 서울시 측의 제지를 받았다.2026.8.17/뉴스1
skitsch@news1.kr
피해자연대에 따르면 전날 비가 내리자 광장에 놓인 서 대표의 영정사진과 관 등을 보호하기 위해 천막과 가림막을 설치하려 했으나 서울시 측의 제지를 받았다.2026.8.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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