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7월 열린 국제올림피아드 수학∙물리∙생물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메달을 획득한 한국 대표 15명과 학부모들을 각 사업장에 초청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노태문 삼성전자 DX 부문장(사장, 왼쪽 세번째)과 곽시종 대한수학회장(오른쪽 세번째) 등 관계자들과 올해 국제수학올림피아드 수상자들(왼쪽 네번째부터 아홉번째까지)이 지난 11일 삼성전자 수원캠퍼스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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