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브라질 파라나주에 새로운 가전 공장을 가동하며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에서 성장을 가속화한다.
사진은 13일(현지시간)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LG전자 브라질 파라나주 가전공장의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6/뉴스1
phonalist@news1.kr
사진은 13일(현지시간)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LG전자 브라질 파라나주 가전공장의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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