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김재일 LG전자 키친솔루션사업부장(왼쪽부터), 채영환 주브라질 총영사, 송성원 LG전자 중남미지역대표, 라치뉴 주니어(Carlos Massa Ratinho Junior) 파라나주지사가 13일(현지시간) 브라질 파라나주에서 열린 LG전자 가전공장 가동식에서 초도 생산된 냉장고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6/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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