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5일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백인천 전 감독의 빈소에 고인의 영정사진이 놓여있다.
고(故)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 41분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 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받던 중 별세했다. 발인은 17일 오전 8시다.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5/뉴스1
고(故)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 41분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 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받던 중 별세했다. 발인은 17일 오전 8시다.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