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끝내 별세…향년 83세

(서울=뉴스1) = 한국 프로야구사 유일한 '4할 타자'로 남아 있는 백인천 전 감독이 뇌경색 악화로 15일 오전 6시41분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3세.한국야 …
(서울=뉴스1) = 한국 프로야구사 유일한 '4할 타자'로 남아 있는 백인천 전 감독이 뇌경색 악화로 15일 오전 6시41분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3세.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 중이던 백 전 감독은 14일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이송, 심폐소생술로 맥박을 찾았다.

그러나 위중한 상태가 이어져 단국대병원으로 이송됐고, 사경을 헤맨 끝에 끝내 일어나지 못했다.

사진은 백 전 감독이 지난 2019년 11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 C조 대한민국과 호주와의 경기에서 시구 하는 모습. (뉴스1 DB) 2026.8.15/뉴스1

ssaji@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