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검(특별검사)' 국민추천위원회가 14일 최종 특검 후보로 이태한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왼쪽)와 이혁 전 서울고검 검사를 결정, 이재명 대통령에게 추천하기로 했다. (특별검사후보국민추천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4/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