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난 13일 경남 밀양 호텔아리나 경산홀에서 마련한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밀양) 전문가 워크숍에서 뮤지컬 배우 장은아가 꿈의 극단 단원들과 무대 경험을 나누고 있다.
이번 전문가 워크숍은 꿈의 극단 단원들이 현직 배우와 직접 만나 공연예술에 대한 꿈과 진로를 고민하고 무대 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장은아 배우는 뮤지컬 넘버를 선보이고 참여형 코칭과 대화를 통해 단원들과 공연과 표현에 관한 경험을 공유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4/뉴스1
이번 전문가 워크숍은 꿈의 극단 단원들이 현직 배우와 직접 만나 공연예술에 대한 꿈과 진로를 고민하고 무대 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장은아 배우는 뮤지컬 넘버를 선보이고 참여형 코칭과 대화를 통해 단원들과 공연과 표현에 관한 경험을 공유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