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난 13일 경남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밀양) 합동공연 ‘태극나비가 된 전설의 아이들’ 4막(커튼콜)을 통해 꿈의 극단 단원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천·전주·구리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지역의 단원들 55명은 이번 공연을 통해 낯섦과 오해, 작은 갈등을 지나 서로의 숨을 느끼고 이야기를 나누며 하나의 공동체로 성장해가는 여정을 관객과 함께 나눴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4/뉴스1
사천·전주·구리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지역의 단원들 55명은 이번 공연을 통해 낯섦과 오해, 작은 갈등을 지나 서로의 숨을 느끼고 이야기를 나누며 하나의 공동체로 성장해가는 여정을 관객과 함께 나눴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