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난 12일 경남 밀양 호텔아리나 경산홀에서 진행한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밀양) 발대식에서 오만석 총감독과 꿈의 극단 단원 대표단이 선서하고 있다.
올해 꿈의 페스티벌은 꿈의 예술단 사업 확대에 따라 음악·무용 분야는 평창, 연극 분야는 밀양으로 이원화해 운영했다. 밀양에서는 꿈의 극단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극 분야 단독 합동캠프가 열려 장르의 특성을 살린 교류·창작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4/뉴스1
올해 꿈의 페스티벌은 꿈의 예술단 사업 확대에 따라 음악·무용 분야는 평창, 연극 분야는 밀양으로 이원화해 운영했다. 밀양에서는 꿈의 극단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극 분야 단독 합동캠프가 열려 장르의 특성을 살린 교류·창작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