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극단 단원들에게 인사하는 오만석 총감독

(서울=뉴스1)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난 12일 경남 밀양 호텔아리나 경산홀에서 마련한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밀양) 발대식에서 오 …
(서울=뉴스1)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난 12일 경남 밀양 호텔아리나 경산홀에서 마련한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밀양) 발대식에서 오만석 총감독이 꿈의 극단 단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배우 오만석은 꿈의 극단 첫 단독 합동캠프의 총감독을 맡아 캠프 기획과 합동공연 연출을 총괄했다. 캠프 기간 단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전문가 워크숍을 진행하며, 단원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또래들과 협업하고 연극 창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4/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