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난 12일 경남 밀양 호텔아리나 경산홀에서 마련한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밀양) 발대식에서 임진택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PLAY(연극)로 놀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주·구리·사천 전국 3개 거점기관의 꿈의 극단 단원 55명을 비롯해 인솔자와 전문가, 관계자 등 약 140명이 참여했다. 단원들은 14일까지 거점별 교류 워크숍, 전문가 워크숍, 합동공연 등을 통해 연극을 매개로 소통하고 협업하며 창작의 경험을 나눴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4/뉴스1
‘PLAY(연극)로 놀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주·구리·사천 전국 3개 거점기관의 꿈의 극단 단원 55명을 비롯해 인솔자와 전문가, 관계자 등 약 140명이 참여했다. 단원들은 14일까지 거점별 교류 워크숍, 전문가 워크숍, 합동공연 등을 통해 연극을 매개로 소통하고 협업하며 창작의 경험을 나눴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