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4일 뇌경색 악화로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백 전 감독의 지인 등은 숨이 멎었다는 말을 듣고 장례 절차를 준비했으나, 천안 단국대병원 도착 후 맥박이 살아나면서 응급실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백 전 감독이 지난 2016년 7월 1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KB0 리그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대 드림 올스타의 경기에 앞서 인사하는 모습. (뉴스1 DB) 2026.8.14/뉴스1
photo@news1.kr
당초 백 전 감독의 지인 등은 숨이 멎었다는 말을 듣고 장례 절차를 준비했으나, 천안 단국대병원 도착 후 맥박이 살아나면서 응급실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백 전 감독이 지난 2016년 7월 1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KB0 리그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대 드림 올스타의 경기에 앞서 인사하는 모습. (뉴스1 DB) 2026.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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