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4일 뇌경색 악화로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백 전 감독의 지인 등은 숨이 멎었다는 말을 듣고 장례 절차를 준비했으나, 천안 단국대병원 도착 후 맥박이 살아나면서 응급실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백 전 감독이 지난 2015년 12월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5 KMI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행사에서 자신의 이름 이니셜을 딴 BIC 0.412 상을 수상하기 전 소감을 밝히는 모습. (뉴스1 DB) 2026.8.14/뉴스1
photo@news1.kr
당초 백 전 감독의 지인 등은 숨이 멎었다는 말을 듣고 장례 절차를 준비했으나, 천안 단국대병원 도착 후 맥박이 살아나면서 응급실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백 전 감독이 지난 2015년 12월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5 KMI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행사에서 자신의 이름 이니셜을 딴 BIC 0.412 상을 수상하기 전 소감을 밝히는 모습. (뉴스1 DB) 2026.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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