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동아오츠카는 오는 9월 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 ‘혼디·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주도청을 비롯해 도내 12개 해수욕장과 서귀포 올레시장 등에서 진행된다. 동아오츠카는 해수욕장에서 근무하는 수상 안전요원과 관광객, 재래시장에서 장시간 야외 활동을 이어가는 고령 상인들에게 포카리스웨트를 1만여 캔을 전달하며 폭염 속 수분 보충을 지원한다. (동아오츠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4/뉴스1
photo@news1.kr
이번 캠페인은 제주도청을 비롯해 도내 12개 해수욕장과 서귀포 올레시장 등에서 진행된다. 동아오츠카는 해수욕장에서 근무하는 수상 안전요원과 관광객, 재래시장에서 장시간 야외 활동을 이어가는 고령 상인들에게 포카리스웨트를 1만여 캔을 전달하며 폭염 속 수분 보충을 지원한다. (동아오츠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4/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