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여름철 태풍과 수해 피해에 대처하기 위한 만단의 태세를 갖출 것을 강조했다. 신문은 모든 부문, 지역, 단위들에서 자연재해에 대처하기 위해 여러 대응책을 마련했다고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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