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7월 30일부터 9일까지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오토쇼(GIIAS)에서 기아의 목적기반차량(PBV) PV5 카고 롱 차량을 의료용으로 개조한 실증용 헬스케어 모델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모델은 실내에 환자용 접이식 침대, 의료용 의자, 심전도 검사 기구 등을 갖춰 환자 진료 및 건강검진이 가능하다. V2L 기능을 활용하면 의료기기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어디서나 공급할 수 있다.
해당 차량을 활용해 올해 말부터 자카르타 스마트시티인 BSD 시티에서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4/뉴스1
photo@news1.kr
이번에 공개한 모델은 실내에 환자용 접이식 침대, 의료용 의자, 심전도 검사 기구 등을 갖춰 환자 진료 및 건강검진이 가능하다. V2L 기능을 활용하면 의료기기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어디서나 공급할 수 있다.
해당 차량을 활용해 올해 말부터 자카르타 스마트시티인 BSD 시티에서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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