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평양시 강남군 인근 룡교리에서 논판양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온도 측정, 수문 조절을 비롯한 여러 공정이 자동화되고 메기들이 욱실거리는 이채로운 광경이 펼쳐졌다"며 논판양어 사업의 성과를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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