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당의 지방발전 정책에 따라 강남군의 일꾼(간부)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주인된 자각을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긴장한 투쟁을 이어갔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현재 강남군에는 현대식 병원, 공원, 살림집 등이 들어서 번화한 거리처럼 변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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