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경제 형편이 어려웠던 평양시 강남군이 당의 지방발전 정책에 따라 획기적으로 변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강남군을 처음 찾는 사람들 모두가 오늘의 읍지구의 새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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