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황해북도 혁명사적관을 방문한 참관자들이 구호나무 글발에서 항일혁명 투사들의 '불굴의 혁명정신'을 체득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혁명의 길에서 어떻게 살며 투쟁할 때 삶을 빛낼 수 있는가를 투사들이 남긴 구호문헌들이 가르쳐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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