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이해란이 13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친선 평가전에서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 대표팀은 이날 경기에서 일본에 59대 77로 졌다. (일본농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4/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농구관련 사진女 농구대표팀, 日과 친선전서 18점차 패女 농구대표팀, 일본과 친선전서 59-77 패배수비 성공한 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