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일대에서 개최된 ‘수문장 교대의식’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운영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3/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