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1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극동지역 사할린주에서 열린 태평양함대의 미사일 순양함 '바랴그호'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08.12ⓒ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블라디미르 푸틴사할린러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