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황해북도 은파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을 소개하며 "당의 지방발전 정책의 혜택으로 군 인민들의 생활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라고 선전했다. 신문은 은파군 식료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이 준공 초기 13종 20여 가지에서 현재 19종 110여 가지로 늘었으며, 대추·도라지·단고구마 등을 활용한 지역 특산품도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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