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뜻깊은 조국해방 81주년(광복절)이 다가올수록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영도 따라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며 자력 독립의 성업에 모든 것을 다 바친 혁명선열들에 대한 후손들의 숭고한 경의심이 온 나라에 더욱 차넘치고 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