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폭염과 남부지방 가뭄이 겹치며 일부 농산물 가격이 크게 상승한 12일 서울 마포구 마포농수산물시장 김해농산 판매대에 실제 농산물을 대신해 사진이 진열돼 있다.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 농산물이 시들 수도 있기 때문에 판매대에 농산물을 직접 내놓지 않고 농산물을 찾는 손님이 오면 냉장고에서 꺼내 와 판매하고 있는 곳이 생겼다. 2026.8.12/뉴스1
skitsch@news1.kr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 농산물이 시들 수도 있기 때문에 판매대에 농산물을 직접 내놓지 않고 농산물을 찾는 손님이 오면 냉장고에서 꺼내 와 판매하고 있는 곳이 생겼다. 2026.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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