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3층 '클로이수(CLOISOO)' 매장에서 모델들이 특별기획전 '이화전(李花展)'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한민국 칠보 명인 이수경 작가가 대한제국 황실의 상징인 ‘오얏꽃’을 현대 예술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공개한다. 1968년 창덕궁 낙선재에서 시작된 2대째의 전통 칠보 기법에 현대적인 조형 감각을 더한 신작과 대표 아트피스를 함께 준비했다. (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2/뉴스1
photo@news1.kr
이번 전시에서는 대한민국 칠보 명인 이수경 작가가 대한제국 황실의 상징인 ‘오얏꽃’을 현대 예술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공개한다. 1968년 창덕궁 낙선재에서 시작된 2대째의 전통 칠보 기법에 현대적인 조형 감각을 더한 신작과 대표 아트피스를 함께 준비했다. (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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