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라이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11일 일본 이바라키현 오아라이의 해변에서 제15호 태풍 '찬홈'(CHAN-HOM)의 여파로 파도가 강하게 일고 있다. 사진은 교도통신 제공. 2026.08.11ⓒ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태풍찬홈일본이바라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