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하나은행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기업과 자산가의 다양한 글로벌 금융 수요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외환 특화 조직 '외환자본거래센터'를 개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왼쪽 네 번째), 이동훈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왼쪽 세 번째), 강석훈 법무법인 율촌 대표변호사왼쪽 다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2/뉴스1
photo@news1.kr
이호성 하나은행장(왼쪽 네 번째), 이동훈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왼쪽 세 번째), 강석훈 법무법인 율촌 대표변호사왼쪽 다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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