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소연 기자 = 11일 오후 4시 55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15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나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불이 난 아파트의 모습. 2026.8.11/뉴스1bean@news1.kr관련 키워드강서구가양동아파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