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30여 년간 사진기자로 활동한 김호웅 작가가 제주 문섬의 기록을 담은 출판기념회 및 사진전시회 '바다가 좋은 사람, 김호웅의 문섬이야기'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인덱스에서 열린다. 행사에서의 책과 사진 판매 수익금은 소년소녀 가장을 후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사진은 책에 실린 '빨강별총산호'. (작가 김호웅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1/뉴스1
photo@news1.kr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인덱스에서 열린다. 행사에서의 책과 사진 판매 수익금은 소년소녀 가장을 후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사진은 책에 실린 '빨강별총산호'. (작가 김호웅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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