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동대원구역송배전소에서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신문은 최근 태풍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며 재해 방지를 위한 투쟁을 강도 높이 벌려나갈 것을 요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