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평양시학생소년들의 취주악대 경연이 지난 10일 강남군 내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학생소년들은 군인건설자들을 위해 '우리는 조선사람',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 등의 노래를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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