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호성 하나은행장(오른쪽)과 이종찬 광복회장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복회관에서 독립유공자·후손 지원 및 보훈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0/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