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농협중앙회 대전본부(본부장 박재명)는 6일 대전 서구 산직동 마을회관에서 기성농협(조합장 임재홍), 고향주부모임대전시지회(회장 라은랑)와 함께 ‘이심점심 중식지원’ 봉사 활동을 펼쳤다.
고향주부모임은 NH도농상생운동본부 후원으로 100인분의 삼계탕을 직접 조리해 바쁜 농업인들의 건강 회복과 여름철 무더위 극복을 응원했다. 이 봉사는 농번기 여성 농업인들의 가사 부담을 덜고, 점심 식사 문제를 지원하는 나눔 활동이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0/뉴스1
newskija@news1.kr
고향주부모임은 NH도농상생운동본부 후원으로 100인분의 삼계탕을 직접 조리해 바쁜 농업인들의 건강 회복과 여름철 무더위 극복을 응원했다. 이 봉사는 농번기 여성 농업인들의 가사 부담을 덜고, 점심 식사 문제를 지원하는 나눔 활동이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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