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마련한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평창) 해단식에서 꿈의 오케스트라와 꿈의 무용단 단원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단원들은 3일간의 교류·창작 워크숍과 전문가 워크숍, 합동공연을 돌아보며 서로의 경험과 성장을 나눴다. 올해 꿈의 페스티벌 평창에는 꿈의 예술단 단원 350여 명과 인솔자·관계자 110여 명 등 총 460여 명이 함께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7/뉴스1
단원들은 3일간의 교류·창작 워크숍과 전문가 워크숍, 합동공연을 돌아보며 서로의 경험과 성장을 나눴다. 올해 꿈의 페스티벌 평창에는 꿈의 예술단 단원 350여 명과 인솔자·관계자 110여 명 등 총 460여 명이 함께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