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난 6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뮤직텐트에서 펼친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평창) 피날레 무대에서 꿈의 오케스트라와 꿈의 무용단 단원들이 꿈의 페스티벌 주제가 ‘나의 내일을’로 함께 공연하고 있다.
전국 18개 거점기관에서 모인 꿈의 예술단 단원들은 합동공연의 피날레를 통해 캠프의 주제인 ‘우리들의 하모니’를 무대 위에 구현했다. 오케스트라와 무용단 대표 감독이 각각 편곡·지휘와 안무를 총괄해 장르와 지역을 잇는 공동의 무대를 완성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7/뉴스1
전국 18개 거점기관에서 모인 꿈의 예술단 단원들은 합동공연의 피날레를 통해 캠프의 주제인 ‘우리들의 하모니’를 무대 위에 구현했다. 오케스트라와 무용단 대표 감독이 각각 편곡·지휘와 안무를 총괄해 장르와 지역을 잇는 공동의 무대를 완성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