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난 6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뮤직텐트에서 개최한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평창) 합동공연에서 임진택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번 합동공연에서는 꿈의 오케스트라와 꿈의 무용단 단원들이 무용과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 클래식과 대중음악 연주, 발레·현대무용·한국무용·창작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성과를 공유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7/뉴스1
이번 합동공연에서는 꿈의 오케스트라와 꿈의 무용단 단원들이 무용과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 클래식과 대중음악 연주, 발레·현대무용·한국무용·창작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성과를 공유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