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난 5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뮤직텐트에서 개최한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평창) 발대식에서 박창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총괄운영실장과 참가자 대표가 선서하고 있다.
‘우리들의 하모니’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국 18개 거점기관의 꿈의 오케스트라·꿈의 무용단 단원 350여 명을 비롯해 인솔자와 관계자 등 총 460여 명이 참여한다. 단원들은 7일까지 교류·창작 워크숍과 전문가 워크숍, 합동공연 등을 통해 예술적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7/뉴스1
‘우리들의 하모니’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국 18개 거점기관의 꿈의 오케스트라·꿈의 무용단 단원 350여 명을 비롯해 인솔자와 관계자 등 총 460여 명이 참여한다. 단원들은 7일까지 교류·창작 워크숍과 전문가 워크숍, 합동공연 등을 통해 예술적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