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5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해외 온라인 플랫폼(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안전성 검사 결과 발표에서 관계자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난 어린이용 튜브, 수영복, 물안경 등 6개 제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번 검사는 해외직구 제품의 유해 화학물질 검출 여부와 제품의 내구성 등 물리적 안전성을 대상으로 진행, 서울시는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에 대해 해당 온라인 플랫폼에 판매 중단을 요청했다. 2026.8.5/뉴스1
skitsch@news1.kr
이번 검사는 해외직구 제품의 유해 화학물질 검출 여부와 제품의 내구성 등 물리적 안전성을 대상으로 진행, 서울시는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에 대해 해당 온라인 플랫폼에 판매 중단을 요청했다. 2026.8.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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