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우리 아이들의 얼굴에 한점의 그늘이라도 질세라 그렇듯 세심한 정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따뜻한 손길 아래 부모잃은 설움을 모르고 언제나 행복의 웃음꽃을 한껏 피우는 평양애육원의 원아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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