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가 4일 이흥구 대법관의 뒤를 이을 후보자를 4인으로 압축했다.
왼쪽부터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사법연수원 24기)·김예영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30기)·김정중 광주지법 부장판사(26기)·김문관 부산지방법원장(23기). (대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4/뉴스1
photo@news1.kr
왼쪽부터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사법연수원 24기)·김예영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30기)·김정중 광주지법 부장판사(26기)·김문관 부산지방법원장(23기). (대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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